공항·터미널 — 24시간 멈추지 않는 안내

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외국인 이용객에게 환승 정보를 안내하는 MijA 미자언니 AI 단말

공항과 터미널은 문을 닫지 않고, 이용객의 절반이 그 건물에 처음 온 사람입니다. MijA는 안내 인력이 닿지 않는 위치와 시간을 채웁니다.

이 현장의 문제

  1. 새벽 시간대 이용객은 계속 있는데 안내 창구는 대부분 닫혀 있습니다. 놓친 환승 한 건이 큰 민원이 됩니다.
  2. 외국인 이용객의 질문은 대체로 급합니다. 게이트 위치, 환승 시간, 수속 마감. 통역 인력을 부르는 동안 시간이 지나갑니다.
  3. 터미널은 넓어서 안내데스크가 물리적으로 멀리 있습니다. 이용객은 안내를 찾으러 이동해야 하고, 그 사이에 필요한 시간이 지납니다.

MijA가 실제로 이렇게 응대합니다

이용객 I have a connecting flight in two hours. Where do I go?
MijA Transfer counters are on the third floor, straight ahead from here and to the right. Two hours is enough time. Do you know your gate number, or would you like me to explain how to check it?
이용객 짐 찾는 곳은 어디예요?
MijA 수하물 수취대는 1층입니다. 저쪽 에스컬레이터로 한 층 내려가시면 되고, 편명 확인하셔서 해당 번호 수취대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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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종에서 온프레미스여야 하는 이유

공항은 국가중요시설로 분류되어 시설 내부 영상과 통신의 외부 반출이 엄격하게 통제됩니다. 여객터미널에 설치되는 장비가 외부 클라우드와 통신해야 한다면 보안 검토를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MijA는 시설 내부 서버에서 완결적으로 동작합니다. 외부로 나가는 트래픽이 없으므로 반출 검토 대상이 생기지 않고, 회선 장애나 외부 서비스 점검 때문에 안내가 중단되는 일도 없습니다. 24시간 시설에서는 가동률 자체가 요건입니다.

도입 구성

MijA는 AI 서버 1대에 미자 단말을 최대 4대까지 연결하는 구성입니다. 모든 연산과 데이터 저장이 도입 기관 내부에서 이루어지며, 대화 내용과 영상은 외부 클라우드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