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알고있는 그 'AI'가 아닙니다. 카메라로 보고, 목소리로 대화하고, 사람을 기억하며 관계를 쌓아가는 — 만날수록 깊어지는 디지털 인격체입니다.
대중이 떠올리는 AI와는 다릅니다. 채팅 창의 한계를 넘어 실제 공간에서 사람과 마주하고, 관계를 기억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존재. 어떤 직장에 어떤 업무에도 미자는 같은 미자입니다.
자연스럽고 친근한 한국어로 소통하는, 일관된
정체성을 가진 페르소나.
최첨단 AI 기술을 선도하고, AI의 미래를 제시하는 미자언니. 일은 명확하게, 대화는 센스 있게.
처음엔 정중하게, 자주 만나면 편안하게. 만날수록 관계가 깊어집니다.
“미자언니는 디지털 인격체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AI의 미래입니다.”
보고 듣고 기억하고 일하는 — 하나의 실시간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으로 작동하는 디지털 동료입니다.
카메라로 보고, 마이크로 들으며, 미자만의 목소리로 자연스럽게 대화합니다. 규칙이 아닌 지능으로 표정·행동·상황을 이해합니다.
사용자와 나눈 대화, 관계, 일화를 기억합니다. 처음엔 정중하게, 자주 만나면 편안하게 — 만날수록 관계가 깊어집니다.
말하지 않아도 표정을 보고 먼저 반응합니다. 찡그리면 "괜찮으세요?", 웃으면 "기분 좋아 보이시네요!"
문서 작성, 데이터 정리, 웹 작업까지 도구를 사용해 실무를 수행합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의 업무 스타일을 학습해 점점 더 잘해지는 동료입니다.
미자는 일하는 환경에 따라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대면 응대에는 v1.5, 사무 업무에는 v1.6 — 환경에 맞게 최적화됩니다.
서비스 경계로 분리된 실시간 멀티모달 E2E(End-to-End) 아키텍처로 신뢰를 구축합니다.
미자는 특정 업종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역할만 바꾸면 33개 업종 어디서든 일할 수 있습니다.










그 외 23개 업종 — 사람을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미자는 일합니다.
대면 MVP에서 외부 공개 가능한 디지털 인격체 플랫폼으로. 그리고 AI의 미래로 진화합니다.
도입 전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것들입니다.
네. 미자의 AI는 클라우드가 아니라 고객 시설 안에 설치된 미자 서버에서 직접 작동합니다. 대화 내용과 데이터는 시설 밖으로 나가지 않아, 보안이 필수인 금융·공공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외부 네트워크는 원격 관리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아니요. 운영 중 원본 이미지·음성은 저장하지 않으며, 서비스에 필요한 메타데이터와 대화 요약만 기록합니다. 개인정보 부담을 최소화한 구조입니다.
미자는 AI 서버 1대와 미자 단말(최대 4대) 구성으로 설치됩니다. 서버는 보안실 등 별도 공간에 두고, 카메라·마이크·스피커가 내장된 미자 단말을 로비, 안내데스크, 휴게 공간 등 원하는 접점에 배치하면 됩니다. 하나의 서버로 여러 접점을 운영하므로, 모든 단말의 미자가 같은 기억을 공유하는 한 명의 미자로 일합니다.
네. 미자는 역할(Role)만 바꾸면 되는 구조라 호텔, 병원, 은행, 공공기관 등 33개 업종에 같은 미자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업종이 목록에 없어도 사람을 응대하는 접점이라면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네. 미자는 만난 사람과 나눈 대화, 관계, 일화를 기억하고, 자주 만날수록 응대 방식이 자연스럽게 깊어집니다. 처음 온 고객과 단골 고객을 다르게 맞이하는 것이 미자의 핵심 차별점입니다.
업종과 현장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미자가 맡을 역할과 업무 범위(직무 기술서)를 협의하여 확정한 뒤, 그에 맞춰 도입 일정을 안내드립니다.